이미 내 나이 30대 중반이다.
이제 결코 작은 나이라 할 수 없고, 어릴 때에는 술먹고 노느라 자동차를 등한시했었다. 이제 면허딴지 채 3년이 안 되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천리마 SM3 LE16은 2004년 11월에 구입한 것이다.
뭐 지금 타고 다니기엔 문제가 없지만, 자동차에 대한 욕심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나이가 들어도 세단형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것은 문제가 없겠지만 점점 더 스포츠카를 타기가 힘들어 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사진으로나마 멋진 스포츠카를 상상해 본다.
아주 잘 생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이런 자동차는 울퉁불퉁한 도로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타고 다니기는 힘들듯 하다.
포르쉐 카레라 GT. 이넘도 너무 멋있어. 흐미...
벤츠 SLR 맥라렌. 멋지다 이넘. 이넘은 우리나라 도로에서도 타고 다닐 수 있을 듯 하다. 어디 렌트 해서라도 타 볼 수 있으려나???
아울러 스포츠카는 아니지만, 최근에 눈에 띠는 놈이 있다. 바로 쿼트로로(네 바퀴로) 구르는 자동차 Audi. 가격이 비싸서 그나마 눈에 띠는 것은 Audi New A4 2.0 TFSI다. 최근에 발표된 세계 10대 엔진에도 들어간 2,000cc급 엔진 중 최고인데다가 4륜 구동이다. 흠 탐나는 걸~~
Posted by 다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