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컴터에 좀 문제점이 있어서 검색을 하던 중에 검색을 했는데 딱 하나의 결과만 나오는 경우를 발견했다. 아예 검색 결과가 없는 경우는 있어도 하나의 결과만 나오는 경우는 아주 이례적이다. 우리의 구글신을 이용해서 검색 결과가 하나만 나오게 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
갑자기 궁금증이 발동했다. 이거저거 짱구를 굴리며 검색해 봐도 하나의 결과를 나오게 하는 것이 보통 쉬운 일이 아니다. 아래는 내가 찾아낸 검색결과가 단 하나인 경우다. 과연 살아가면서 얼마나 더 이런 경우를 경험하게 될까??
재밌다. 2007년 5월 5일 위의 검색을 다시 해보니 이제 검색 결과가 하나가 아니다. 그 이유는 내가 검색 결과가 하나라고 얘기한 이 페이지가 다시 구글에 의해 등록되어 이에 위 결과에 내 웹페이지가 같이 검색되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뿐인 검색에 대해서 언급하면 더이상 하나가 안되는 것이다. 내가 이 페이지를 계속 업데이트할 때마나 원래 검색 결과가 하나인 것들이 계속 사라질 것이다. 재밌다. 하 하 하
구글 무섭다.
Google AnalyticsSitemaps 에서 크롤링 속도를 "빠름"으로 하니 바로 몇시간 후에 웹트래픽 초과가 걸렸다. 그래서 다시 "정상"으로 되돌려 놓았다. 평상시 내 웹의 트래픽의 10~20%를 구글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크롤링 속도를 올리는 것이 이렇게 까지 할 줄은 몰랐다.
무섭다 구글.
노트북에 이리저리 문서들이나 기타 다른 작업을 하는 것이 많아서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해 놓고 사용한지가 반년이 다 되어 가는 듯 하다. 가끔씩 컴터를 느리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유용하게 내 컴터의 파일들을 검색하는데 쓰고 있다.
그런데 점점더 컴터의 디스크 용량이 줄어드는 지라, 뭐가 그리 많이 먹는지 살펴보는 중... 구글 데스크탑이 검색용 인덱스와 디비에 무러 8GB나 쓰고 있었다. 흠... 데스크탑도 아니고 노트북에서 8GB라는 용량은 부담되는 용량일 수 밖에 없다.
흠... 검색인덱스를 지우고 다시 검색하게 하나... 아님 그냥 내버려 두까나...
글쓰다가 인덱스를 지워버렸다... 디스크가 많이 늘어났다. 하 하 하
요즘은 인터넷/네트워크 없이는 살기 힘든 세상인 듯 하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을 하고, 그동안 쭈욱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으니 말이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하나둘씩 Google이 내 컴퓨터를 차지하는 비율이 많아지는 듯 하다. 지금 내 컴터에서 또는 인터넷에서 내가 쓰고 있는 구글들을 나열해 보자. Google - 검색하는데 쓴다. 검색은 구글과 네이버만 사용한다. Google Toolbar - 웹브라우저에 붙여서 쓰고 있다. 검색하기..
요즘은 인터넷/네트워크 없이는 살기 힘든 세상인 듯 하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을 하고, 그동안 쭈욱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으니 말이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하나둘씩 Google이 내 컴퓨터를 차지하는 비율이 많아지는 듯 하다.
지금 내 컴터에서 또는 인터넷에서 내가 쓰고 있는 구글들을 나열해 보자.
Google - 검색하는데 쓴다. 검색은 구글과 네이버만 사용한다. Google Toolbar - 웹브라우저에 붙여서 쓰고 있다. 검색하기 편한게 첫번째 이유이다. 최근에 버전이 올라가면서 "즐겨찾기"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이거 참 유용한 기능인거 같다. 항상 컴터 백업을 하다보면 "즐겨찾기"를 백업하는 것을 까먹곤 하는데, 이제 구글에 북마크를 저장해 놓으니 어디에서나 구글 툴바만 설치해놓으면 된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인터넷이 생활화된지가 오래되어서 북마크의 숫자가 엄청나게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딸려오는 북마크 검색기능 또한 유용한 듯 하다. Google Gmail - 웹기반에다, POP까지 지원하고 이메일도 거의 3GB 가까운 용량이라 안 쓸 이유가 별로 없다. 내 회사 이메일말고 주로 쓰는 second email이 되었다. Google Talk - Gmail과 연동되는 메신저이다. 설치만 해놓았다. Google Analytics - 최근에 내 블로그에 이것을 달았다. 내 사이트 접속에 대한 아주 다양한 수백가지의 통계를 볼 수 있다. 별의별 세세한거까지 통계를 볼 수 있다. 신기하다. Google AdSense - 구글의 돈벌이. 최근에 이 블로그에도 달았다. 돈 벌 생각은 없고, 그냥 한번 검색창을 달아놓아 보았다. Google Sitemaps - 전체 사이트의 사이트맵과 이와 관련된 다양한 점검 기능을 지원한다. 설정은 해놓았지만, 사이트가 복잡하지는 않고 해서 별로 활용하지는 않고 있다. Google Desktop - 컴터를 쓴지가 오래 되고 자료들이 많이 쌓이다 보니, 내 컴터에 어떤 자료들이 있는지 찾는 것도 대단히 힘든 일이다. 이놈을 설치해 놓고 난 다음엔 가끔 중요한 예전 자료들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최근엔 바탕화면에 뉴스나 웹클립과 같은 패널도 자주 쓰게 된다. Google Earth - 그냥 신기해서 설치해 놓았다. 가끔 유명한 곳을 찾아보곤 한다. 최신 베타버전엔 미국을 위주로 해서 건물들을 3D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신기한 지고... Picasa - 내 컴터에 깔린 수많은 그림 파일들을 한꺼번에 찾아볼 수 있다. 찾기 쉽고 간단하면서도 꼭 필요한 기능들이 아주 마음에 든다. PicasaWeb 또한 무료로 웹에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을 250MB나 제공해 준다. 1년에 25$면 6GB를 제공해 준다. 최신 버전의 영문 피카사는 피카사웹과 연동되어 쓰기가 편하게 되어 있다.
내가 쓰진 않지만, 구글의 스프레드쉬트, 라이틀리, 캘린더, 웹마스터 도구 등... 그 종류와 기능이 끝도 없이 늘어나는 듯 하다.
모든 Google의 툴 들이 대부분 인터넷과 검색에 기반을 두고 있고, 공짜라는 점에서 많은 매력이 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렇게 하나 둘 씩 모든 정보를 구글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진짜 어느 순간엔 구글의 의지(? Don't be evail 이라 하니 일단 착하게 생각해 보자!)와는 반대로 완전히 통제되고 감시되는 사회가 도래할 지도 모르겠다. 일면 편하면서도 일면 무섭다. 그러나 막상 눈에, 현실에 와닿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진 그냥 잘 이용할 수 밖에...
노트북에 이리저리 문서들이나 기타 다른 작업을 하는 것이 많아서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해 놓고 사용한지가 반년이 다되어 가는 듯 하다. 가끔씩 컴터를 느리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가끔씩 유용하게 내 컴터의 파일들을 검색하는데 쓰고 있다. 그런데 점점더 컴터의 디스크 용량이 줄어드는 지라, 뭐가 그리 많이 먹는지 살펴보는 중... 구글 데스크탑이 검색용 인덱스와 디비에 무러 8GB나 쓰고 있었다. 흠... 데스크탑도 아니고 노트북에서 8GB라는 용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