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지 못하는 3가지 이유

머니 투데이에 실린 글이다.
많은 공감이 가는 글이다.
게으름, 우유부단한 성격, 끈기부족은 비단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일뿐 아니라,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우리가 하는 일들이 잘 되지 않는 이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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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지 못하는 3가지 이유

부자전도사의 비밀노트

부자전도사 외부필자 | 10/16 12:36


아직 부자의 길에 들어서지 못한 사람들은 냉정하게 자기 자신을 돌아 보면서 아래 3가지 이유가 부자가 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지 않는지 점검해 보라. 몸에 좋은 약이 쓴 것처럼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지만 부자가 되는데 좋은 약이 되길 바란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첫번째 이유는 게으름이고, 두번째는 우유부단한 성격, 세번째는 끈기부족이다.

재테크 공부를 하라고 하면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가장 많이 댄다. 그러나 시간이 없다는 이야기가 필자의 귀에는 “나는 게으르다”고 광고하는 이야기로 들린다. 대부분의 30-40대 직장인들이 1년에 연봉 3천만원에서 6천만원을 벌기 위해 그 많은 시간과 정력을 투자하면서 부자가 되기 위하여 매일 30분씩 1주일에 3시간 정도 재테크 공부할 시간을 낼 수 없다고 하는 것은 게으름 외에 다른 어떤 이유로도 설명 될 수 없다.

중, 고등학교 수험생들이 하루에 몇 시간을 자면서 공부하는지 보라. 자식에게는 입버릇처럼 공부하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부모는 경제적인 여유도 없으면서 재테크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자식 볼 낯이 있겠는가?

시간이 없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을 30분 줄여라. 잠자는 시간을 도저히 줄일 수 없는 사람은 부자가 될 때까지 다이어트도 할 겸 한끼를 굶어라.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있어도 적게 먹어서 영양결핍에 걸릴 정도는 되지 않는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아침은 빵과 과일로 간단하게 하고 6시 40분경에는 집에서 출발한다. 7시 넘어 출발해 사무실까지 1시간 20분 정도 걸린다면 6시 40분 이내에 출발하면 1시간이면 도착한다. 바쁜 일도 없는 사람이 왜 그렇게 아침 일찍 출근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투자자에게는 아침 시간이 하루 중 제일 중요한 시간이다.

주식시장이 열리기 최소한 1시간 전에는 사무실에 도착하여 경제신문을 보면서 하루의 전략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사람이라면 재테크에 관련된 기사나 짧은 칼럼을 하나 인쇄하여 출퇴근 길의 버스나 전철 안에서 재테크 공부를 할 수 있다. 머리 속으로 재테크 생각만 해도 실력은 많이 늘어난다. 부자가 되는데 게으름은 가장 큰 적이다.

두 번째 성격이 우유부단하여 투자 시기를 놓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똑같은 이야기를 들려 주어도 수익을 올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5월 초에 부천의 연립에 투자하라고 추천을 하였더니 부천 중동에 사는 사람은 경매로 연립과 주택을 경락 받았고 평소에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처를 찾던 사람은 투자를 하여 좋은 수익을 올렸으나 평소에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적거나 거래 경험이 없는 사람은 몇 차례 시장조사만 하다가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하자 단기간에 너무 올랐다고 포기하여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뉴타운 개발 예정지가 1차적으로 가격이 급등하지만 몇 개월 지나지 않아서 인근 지역으로 확산이 되었다. 현지 원주민들은 뉴타운 개발까지 장기간 보유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추가 부담금도 문제이고 오랜 기간 동안 미래 이익을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것보다 당장 눈 앞의 이득을 실현하여 인근의 뉴타운 개발 예정지가 아닌 곳으로 집을 넓혀 가고 싶기 때문이다.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하자 집을 매도한 주인들이 위약금 10%를 물어주고 해약해서 뜻하지 않은 수익을 올린 경우도 많았다. 한 주부는 초기에 투자할 기회는 놓쳤지만 중반에 과감하게 3채를 매입한 후 임대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결단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끈기가 부족하다.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하고 재테크 공부를 요란스럽게 시작하지만 1년을 넘기지도 못한다. 몇 차례 실패를 하면 자신은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을 짓고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주식투자의 귀재라는 사람들도 한 때 주식이라면 쳐다보고 싶지 않는 실패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투자를 결정해 놓고도 실패한 후에 점검해 보면 그렇게 황당할 수가 없다.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 성공할 수는 없다. 실패는 부자가 되기 위하여 반드시 거쳐야 되는 통과의례일 뿐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특별한 능력을 필요로 하지 않지만 끊임없이 도전하는 끈기는 필요하다. 자신이 목표한 것을 이룰 때까지 마음의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부자가 된 사람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들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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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쥔장

열정을 가지고 세팅할 때까진 좋았으나,
그냥 방치되고 있는 게으른 블로그...

쥔장을 닮아가나...
채울 내용이 많은가?
아니 스스로 많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론 없는 것일 게야...
할 할 할...

좀 더 블로그스럽고, 자유로운 공간으로 바뀌길 마음 간절하지만...
오늘도 블로그는 잘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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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9월 06일 00시 43분 2005년 09월 06일 0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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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其仁 2005년 09월 06일 20시 38분 # M/D Reply Permalink

    씨꾸랏!!! 핑계대지마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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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 맞이하기

예전엔 봉천골짜기에서 자취를 했었다.

그런데 약 1년반전에 지금의 자리로 이사했다.
이사한 집이 이상한 것인지,
참으로 많은 친구들이 이 집을 다녀간다.

벌써 세사람이 스쳐지나가고,
이제 네번째 친구가 들어오려 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 이 친구가 청소하러 왔다.

나? 알고보면 엄청 게으른 사람이다.
( 회사에서 보는 것과는 완전 딴판이다! )
사는 집에서 내가 지나가는 통로에 장애물만 없으면 O.K.

그렇게 살던 내가 토요일 오후 무려 4시간 가까이
그 친구와 둘이서 청소했다.

들어올 놈이 보기와는 다르게 깔끔한 녀석이다.

일요일엔 나혼자 했다.
뭘? 청소다!
그것도 하루종일 했다.
빨래는 네번, 전기청소기는 심심하면 돌렸다.
화장실이 마음에 안든다 길래,
아무렇게나 놔두고 쓰던 화장실의 물건들을 정리하고 새로 구입했다.
그러기 위해서 이것저것 돈이 나갔다.

이번 주중에는 쓰레기 버리고,
씽크대도 청소해야 한다.
몇년 쌓인 먼지제거를 위해서 가끔 걸레질도 해야 한다.
( 이 나이에... 헐.... )

기존의 아집을 버리고, 새로운 친구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나만의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간다.


@ 새 친구 맞이하기는 계속됩니다.
@ 다음판부터는 야그를 재밌게 해야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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