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의 몇가지 비밀기능(?)

그냥 메모용으로 남긴다.

1. 삼성 애니콜 시스템/디버그 모드로 들어가기
메뉴버튼을 누른 다음 "0"을 길게 누른다. 그러면 비밀번호를 넣으라고 하는데 이때 "6725"를 치면 시스템 모드로 들어간다. 여기서 수정하는 것은 핸드폰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한다. 여기엔 통화감도나 개통일 그리고 여러 하드웨어적인 설정을 보고 바꿀 수 있다.
원래로 되돌아 올때엔 역시 메뉴->"0"->"6725"의 과정을 그친 다음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2.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전화걸때
핸드폰으로 거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번호가 표시되지 않게 하려면, 전화걸 때에 "*23#"을 먼저 누르고 걸고자 하는 전화번호를 누르면 된다. 집전화번호로 할 때엔 "169"를 먼저 누르고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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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한글판

주말에 WIndows Vista 한글판 정식버전을 깔아 보았다.
OS를 깔은지 하도 오래 되어서 그냥 갈아 엎기로 했다.
갈어엎는 김에 CPU가 Athlon64로 64bit를 지원하는 기종이라 큰 맘먹고 64bit 버전으로 깔아 부렀다.
일단 OS만 깔았다. 설치하는 과정은 아주 간단해서 좋았다. 몇 가지 안 물어보고 거의 혼자 알아서 다 설치를 잘 해 주었다. 모든 디바이스를 전부 잡았는데, 한가지 Kocom의 USB용 PC 카메라(KMC-99L)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쩝... 한국에선 꽤나 많이 팔린 Kocom인데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없다니... 64bit라 그런가??
우짜든동 거의 쓴 적이 없는 터라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다.

오늘은 시간나면 Office 2007 을 깔아보려 한다.
뭐 가능하면 스크린 캡쳐 좀 떠서 여기 블로그에 올려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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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1일 09시 52분 2006년 12월 11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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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其仁 2006년 12월 13일 13시 14분 # M/D Reply Permalink

    스크린 캡쳐 올려줘~!

    그리고 vista activation은 어케 한겨?

    1.    다꺼 2006년 12월 13일 13시 51분 # M/D Permalink

      이번 주말에 올리도록 노력해 보지~~~ ^^
      내가 다니는 회사하고 MS하고 계약이 되어 있어서 MS의 거의 모든 제품은 그냥 쓸 수 있다. 그래서 설치하고 정품으로 사용 중이지...

      우짜든동 5년만에 나온 놈이라 많이 바뀌었구만...
      보안과 관련된 기능들이 많이 바뀌어서 쓰다가 막히면 해결하기 힘든 부분들이 좀 있네... 문제해결을 위한 문서도 잘 없고... 아직 제대로 쓰기엔 부족함이 많을 듯... 내년 1월말에 일반소비자들에게도 판매가 되기 시작하면 괜찮아지겠지...

      마누라하고 Office 2007을 써 봤는데, SmartArt라는 기능이 죽이더만... 이제 왠만한 건 포토샵이나 기타 도움없이 오피스내에서 다 될 듯... 파워포인트하고 엑셀 대가인 마누라가 엄청 감탄을 하더라...

  2.    다꺼 2006년 12월 13일 14시 20분 # M/D Reply Permalink

    Vista도 그렇지만 Vista에 새로 만들어진 "맑은 고딕" 폰트도 상당히 괜찮네... 지금까지 ClearType가 영어 일부폰트에서만 지원되었는데 이제 "맑은 고딕"에서도 지원이 되니까 화면의 통일성도 있고 보기 좋네 그랴...
    지금 그 폰트만 내 XP에 깔아서 Default로 사용중...

  3.    산적 2006년 12월 13일 22시 24분 # M/D Reply Permalink

    부럽군.
    나도 쓰고 싶엉~~~

    Vista와 Office 2007쓰게 해줭~~~

    1.    다꺼 2006년 12월 14일 15시 07분 # M/D Permalink

      시로 시로~~~ ^^

  4.    희화니 2007년 01월 08일 17시 40분 # M/D Reply Permalink

    비스타는 무서워서 못깔겠고...ㅋㅋㅋ(xp도 늦게야 깔았다는...)

    영문 office 집의 컴에 깔아 봤는데(어둠의 경로 제품 아님ㅋㅋㅋ),
    좀 무겁다는 느낌이...(램을 올려야 되려나?)
    전체적으로는 깔끔한 듯...
    word는 아직도 수식이나, 그림/표과 캡션이 멋대로 놀긴 하지만 word 쓸일 보다는
    파워포인트와 outlook 쓸일이 많으니...대략 만족.
    정식 출시되면, "정품"으로 깔아봐야 겠다. ㅋㅋㅋ

    1.    다꺼 2007년 01월 08일 18시 14분 # M/D Permalink

      나도 비스타는 집에 컴에만 깔고 회사 작업용은 여전히 XP 사용중... 그러나 오피스는 지난 주에 2007을 깔아뿌지... 뭐 어차피 빠르지 않은 컴 그냥 대충 만족하고 쓰고 있지...
      근데 "어둠의 경로 제품"도 아니고 "정품"도 아니면 도대체 무슨 제품??

  5.    지혜냥 ~ 2007년 11월 28일 13시 39분 # M/D Reply Permalink

    코콤 웹캠은 64비트 지원 안대공

    아직 32비트만 지원 댄다공 하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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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스팸 폭탄

흠... 요즘 들어 왜이리 스팸트랙백이 많은 걸까...
하루 만에 거의 100 여개가 쌓였다.
EAS도 무용지물...
흠... 태터 1.1로 업글하면 좀 더 잘 막아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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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endon 2007년 01월 24일 21시 16분 # M/D Reply Permalink

    전 현재 워드프레스 사용한답니다. 이거 사용하고 스팸 관련 플러그인 사용했는데 아직까지 스팸 한건도 없네요. ^^

    1.    다꺼 2007년 01월 24일 23시 50분 # M/D Permalink

      멋지군요~~~ 최근에 1.1로 업글했는데 아직 스팸이 없는 상태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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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Franklin Planner)를 사다

바삐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모든 일정관리를 노트북에서 outlook으로 하다보니, 하루 종일 너무 컴터앞에 많이 앉아 있게 된다. 정해진 시간에 알람을 주고 기록하게 해 주는 것은 좋은데 너무 내 개인의 생각없이 기계적으로만 일들이 진행되어서 내 생각의 길을 막는다는 생각이 가끔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하던차에 우연찮게 프랭클린 플래너에 대한 블로그를 보게 되었다. 예전부터 가끔 봐왔었지만, 신경쓰지 않아서 몰랐는데 주변 사람들이 가끔 들고 다니던 것이 바로 프랭클린 플래너였다. 이것은 스티븐 코비 박사의 시간관리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으로 유명인들을 통해서 많이 언급되는 물건이었던 것이다. 며칠을 고민하던 끝에 이 놈을 써보기로 하였다.

원래의 것인 큰 놈을 살려고 하니, 가죽 껍데기가 너무 비싸다... 그리고 좀 크다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컴팩트 크기로 장만했다. 이 플래너를 잘 쓸려면 코비 박사의 책들을 좀 읽어 보아야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정도를 읽어주면 딱이다. 난 이 책을 반 정도 읽어봤었다. 이제 플래너를 시작하는 마음에 다시 처음부터 한번 읽어봐야 겠다.

재밌는 것은 단지 플래너를 사서 기록할려고 했을 뿐인데, 벌써 뭔가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 느낌이 계속 유지되어서 내 삶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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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ep 2006년 11월 22일 00시 22분 # M/D Reply Permalink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음... 저도 1/3 정도 읽어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성공하는 사람들과 나와의 다른습관이 뭔지.... 너무 궁금해서....
    이젠 기억도 잘 나지 않는것 같지만... ㅎㅎ

    요즘 스케줄러 고장인지... 갑자기 많은일들에 살짝 꼬여 정신이 살짝 혼미... 쩝...
    잠시 머리좀 식힐겸 휴식을 취했는데.....

    과연 최고의 스케줄러는???

    1.    다꺼 2006년 11월 22일 22시 38분 # M/D Permalink

      최고의 스케줄러는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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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에서...

여기는 신대방동 아웃백...
마눌님을 기다리는 중...
일이 좀 있어서 노트북을 켰는데 무선랜이 되네...
이런 장소에서 이런 일 하긴 처음일세~~~
좋은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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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3일 18시 11분 2006년 10월 23일 1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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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꾸미기

최근에 태터를 1.0.6.1로 업글한 후에 기본 설정만 해놓았다가, 지난 주말부터 해서 이리저리 꾸미기 시작했다. 일단 예전에 가지고 있는 글들을 정리하고, 분류를 나누고, 태그를 붙이고 등등...

그리고 스킨과 플러그인들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한번 손을 대기 시작하니 끝이 없다. 그리고 MS 윈도우처럼 플러그인을 설치할때 마다 점점 웹페이지가 뜨는 속도가 느려지는 듯 하다... 헐...

설치된 플러그인들을 한번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설치할 때 자동으로 깔리는 것은 제외~~~ ^^)

EAS(Eolin Antispam Service)

Google Analytics 코드 추가
태그 그래프
Lightbox TT MX
로봇의 방문횟수 제외
리퍼러 로그 정리

최근 방명록 리스트
새글 아이콘 모음
Entry Hits 플러그인
Archive/Link List
링크종류 아이콘표시
코멘트 및 방명록 작성자 국가표시
Search Highlight
Flash Counter
Google AdSense 출력
TAG in Flash
신규 댓글 및 방명록 실시간 eMail 알림
Embed Tag Auto Insert(다양한 멀티미디어 삽입을 편하게 해줌)
랜덤포스트 플러그인
블로그 사용량을 보여주는 Traffic Sign


위와 같이 머찐 플러그인을 만들어 제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일단 기본적인 정리는 끝난듯 하여, 홍보부족으로 그동안 몇몇 지인들에게만 접속되었던 상황을 극복하고자 우리나라 주요 블로그 커뮤니티에 내 블로그를 등록하였다. 예전보다 접속자수가 늘었다. 자 이제부턴 본격적인 블로그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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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9월 30일 12시 38분 2006년 09월 30일 12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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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글 아이콘 표시 플러그인 모음(Ver.1.5.13)

    Tracked from :: 하나뿐인 씨앗 2006년 09월 05일 18시 20분 Delete

    :: 새글 아이콘 표시 플러그인 모음(Ver.1.5.13) 지금까지 제가 만든 플러그인(방명록 새글 아이콘 플러그인)과 살짝 추가한 플러그인입니다. 전에 사용한 방명록 새글 아이콘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삭제 후 플러그인 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용법은 skin.html 에서 원하는 위치에 아래 치환자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1. 방명록 새글 아이콘 플러그인 : 치환자 2. 포스팅 새글 아이콘 플러그인 : 치환자 3. 트랙백 새글 아이콘 플..

  2. 완전히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다

    Tracked from ...냥그 2006년 09월 06일 12시 20분 Delete

    어제 저녁부터 새로 단장한 다꺼의 불로그가 불통이 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혹시나 너무 과도한 플러그인때문이 아닐까 고민하다가 어제밤에서야 이것이 천리안에서 제공하는 MySQL 서버의 문제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 한참을 씨름하다가 결국 웹호스팅으로 가기로 했다. 내가 홈페이지를 하면서 10년도 넘게 계속 남의 집살이를 하다가 드디어 집장만을 하게 된 것이다. 가장 싼 데를 찾아서 9nang.net이라는 새로운 도메인등록하고, 일단 싸게 웹호스팅하는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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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다

어제 저녁부터 새로 단장한 다꺼의 불로그가 불통이 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혹시나 너무 과도한 플러그인때문이 아닐까 고민하다가 어제밤에서야 이것이 천리안에서 제공하는 MySQL 서버의 문제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 한참을 씨름하다가 결국 웹호스팅으로 가기로 했다. 내가 홈페이지를 하면서 10년도 넘게 계속 남의 집살이를 하다가 드디어 집장만을 하게 된 것이다.

가장 싼 데를 찾아서 9nang.net이라는 새로운 도메인등록하고, 일단 싸게 웹호스팅하는데를 찾았다. 태터의 좋은 DB 백업/리스토어 과정을 거쳐 별일없이 새집으로 이사가 끝났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알게 된 것인데, 천리안 홈타운(사용자들에게 홈피제공 등)의 서버가 너무 꾸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게시판을 검색해 보니 천리안 전체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PHP 서버 7대는 L4로 로드밸런싱하고 MySQL은 1대 뿐이라 한다. 헐... 1대인 MySQL이 누군가의 의도적/비의도적 실수로 인해 잘못 동작하게 되면 천리안 전체(DB를 사용하는 웹들)가 먹통이 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바로 어제밤부터 오늘 아침이 그랬다.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다. 바로 이 사실이 이사를 결심하게된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 천리안 홈타운 담당자 및 사장은 반성 좀 하기 바란다.

가만 생각해보니 참으로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든 것은 대학교때에 학교 실험실 서버였고, 그리고 아미넷(지금은 신비로)에 공짜 계정 만들어서 이사하고, 다시 회사에 들어가면서 회사 서버로 이사, 다시 좀 전 까지의 천리안으로 이사했었다. 그런데 모두 내 마음대로 쉽게 설정들을 바꿀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기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 그리고 주소도 모두 "~"가 들어가는 것이었고...

이제 9nang.net이라는 어였한 나만의 집을 만들었다. 실제 사는 집은 아니지만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진다.

@ 바꾸고 나니 천리안에서 거의 안되던 트랙백도 잘 먹네~~~ 흐미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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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9월 05일 13시 44분 2006년 09월 05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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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태터를 1.0.6.1로 업글한 후에 기본 설정만 해놓았다가, 지난 주말부터 해서 이리저리 꾸미기 시작했다. 일단 예전에 가지고 있는 글들을 정리하고, 분류를 나누고, 태그를 붙이고 등등...그리고 스킨과 플러그인들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한번 손을 대기 시작하니 끝이 없다. 그리고 MS 윈도우처럼 플러그인을 설치할때 마다 점점 웹페이지가 뜨는 속도가 느려지는 듯 하다... 헐... 설치된 플러그인들을 한번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설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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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其仁 2006년 09월 06일 09시 55분 # M/D Reply Permalink

    새 집 장만하거 추카한다~~~!!!

    앞으로 이너넷 상에서 자주 보이겠구만??? ㅎ

    1.    다꺼 2006년 09월 06일 10시 16분 # M/D Permalink

      Thanks a lot for your enthusiasm on my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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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나이들기 전에 하고 싶은거

이미 내 나이 30대 중반이다.
이제 결코 작은 나이라 할 수 없고, 어릴 때에는 술먹고 노느라 자동차를 등한시했었다. 이제 면허딴지 채 3년이 안 되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천리마 SM3 LE16은 2004년 11월에 구입한 것이다.


르노삼성 SM3 LE16

나의 천리마 SM3


뭐 지금 타고 다니기엔 문제가 없지만, 자동차에 대한 욕심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나이가 들어도 세단형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것은 문제가 없겠지만 점점 더 스포츠카를 타기가 힘들어 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사진으로나마 멋진 스포츠카를 상상해 본다.


Lamborghini Murcielago Roadster

Lamborghini Murcielago Roadster


아주 잘 생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이런 자동차는 울퉁불퉁한 도로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타고 다니기는 힘들듯 하다.


Porsche Carrera GT

Porsche Carrera GT


포르쉐 카레라 GT. 이넘도 너무 멋있어. 흐미...


Mercedes-Benz SLR McLaren

Mercedes-Benz SLR McLaren


벤츠 SLR 맥라렌. 멋지다 이넘. 이넘은 우리나라 도로에서도 타고 다닐 수 있을 듯 하다. 어디 렌트 해서라도 타 볼 수 있으려나???


Audi New A4

Audi New A4


아울러 스포츠카는 아니지만, 최근에 눈에 띠는 놈이 있다. 바로 쿼트로로(네 바퀴로) 구르는 자동차 Audi. 가격이 비싸서 그나마 눈에 띠는 것은 Audi New A4 2.0 TFSI다. 최근에 발표된 세계 10대 엔진에도 들어간 2,000cc급 엔진 중 최고인데다가 4륜 구동이다. 흠 탐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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