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이명박, 너 나가라!

뭐 길게 쓰고 싶은 생각도 없다.
뇌용량이 2MB밖에 안되어서 사리판단을 너무나 단순하게 하는 이명박 대통령.
내가 지금껏 살면서 이렇게 내가 대한국인임이 부끄러울 때가 없었다.
당신같은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것이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이명박 당신!!! 국민들이 그 자리에서 내리기 전에 얼른 자진 사퇴해서 미국가서 미국쇠고기나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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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꺼

2008/05/03 01:07 2008/05/0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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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se Change - 다시 보는 911 테러

최근에 Loose Change 2nd edition이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가만 생각해 보니 난 2001년 9월 14일에 이미 음모론으로 해석해본 적이 있었다. (예전에 쓴 글 참조하기)

지난 주말에 고해상도 영상으로 Loose Change 2nd edition을 집에서 보았다. 내가 생각했던 바와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이었다. 좀 더 자세한 증거를 가지고 분석한 동영상이었다. WTC에 충돌한 비행기의 정체에 대한 얘기, WTC 빌딩이 폭파공법으로 해체되었을 것이란 이야기, 펜타곤에 충돌한 비행기는 비행기가 아니라 크루즈 미사일이라는 이야기, 펜실바니아에 불시착한 비행기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미국 부시 정부가 이것으로 얻은 것이 어떤 것이 있을지에 대한 얘기는 많이 모자라는 감이 없지 않지만, 원래 미국이라는 나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다시 한번 더 미국을 생각하게 한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기만하는 미국의 이런 행보가 언제까지 계속 될 지... 정부가 국민을 속이는 일들이 언제까지 계속 일어날지...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아래의 URL에서 한글판 자막으로 볼 수 있다. 한번 시간내서 보시기 바란다. 아직도 이런 나라에 우리나라의 전시작전권을 맡겨야 한단 말인가. 이놈들이 또 기회가 생기면 한반도 북쪽에 전쟁을 일으킬지 알 수 없는 일이다.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 ··· 2B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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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0 13:25 2006/08/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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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삼성제국

폴리뉴스의 기자가 쓴 글인데,
일면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간다.
전부 사실은 아니겠지만,
이게 사실이면 무섭다 삼성제국.
대한민국은 삼성제국의 하나의 영토에 불가한가?...

황우석 스캔들 뒤집어보기 시리즈 [1]
황우석 스캔들 뒤집어보기 시리즈 [2]
황우석 스캔들 뒤집어보기 시리즈 [3]
황우석 스캔들 뒤집어 보기 시리즈를 중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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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8 09:46 2005/12/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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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708인 명단

국회의원들이 국회차원에서 지난 2월 28일 발표한 친일파 708인의 명단입니다.


일제 친일반민족행위자 708명 명단


◇ 사회.문화.예술계 (집중심의 대상 16인)

▲고황경(일제 국방비지원단체인 '애국금채회'간사, 일제전쟁지원단체인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지도위원)
▲김활란('애국금채회' 간사,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지도위원)
▲모윤숙(친일단체인 '조선문인협회' 간사, '국민의용대총사령부' 간사)
▲박인덕(일제 전쟁지원단체인 '임전대책협의회' 실천위원,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지도위원)
▲송금선(국민총력조선연맹 연성부 연성위원, 임전대책협의회 의원)
▲황신덕(국민총력조선연맹 평의원,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김은호(일제 군국주의에 동조하는 내용의 '금채봉납도' 헌납, '반도총후미술전'의 일본화부 심사위원)
▲심형구('국민총력조선연맹' 문화부 문화위원, 친일단체인 '조선미술가협회' 서양화부 이사)
▲현제명(친일단체인 '조선음악협회' 이사, 전시선전단체인 '경성후생실내악단' 이사장)
▲홍난파(친일단체인 '조선음악가협회' 상무이사, 친일가요 '정의의 개가' 작곡)
▲이능화('조선총독부 학무국편집과' 편수관, '국민총력조선연맹' 문화부 문화위원)
▲정만조(경학원 부제학.대제학, 조선총독부 중추원 촉탁)
▲김성수(일제 전쟁지원 조직인 `국민정신 총동원조선연맹' 발기인. 이사, '임전대책협의회의' 위원)
▲방응모(친일잡지 '조광' 창간, '국민정신총동원연맹' 발기인, 고사포 구입.기증, 조선항공공업사에 자본출자)
▲장덕수(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의 '국민정신선양 각도 강연' 연사, 후생부 후생위원, '징병의 감격을 말함' 등 찬일 논설 다수)
▲권상노(친일강연 '선각자로서' ,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의 '국민정신선양 각도 강연' 연사)


◇을사오적

▲권중현(농상공부대신) ▲박재순(외부대신) ▲이근택(군부대신) ▲이완용(학부대신) ▲이지용(내부대신)


◇ 정미칠적

▲고영희(탁지부대신) ▲송병준 ▲이병무(시종무과장) ▲이완용(내각총리대신) ▲이재곤 ▲임선준 ▲조중응(농상공부대신)


◇일진회

▲김명준 ▲서상윤 ▲송병준 ▲양재익 ▲염중모 ▲윤갑병 ▲윤길병 ▲윤시병 ▲이용구


◇ 한일합방조약 체결 매국 행위자

▲이완용(내각총리대신) ▲고영희(도지부대신) ▲민병석(궁내부대신) ▲박재순 (내부대신) ▲윤덕영(시종원경) ▲이병무(친위부장관) ▲조민희(승녕부총관) ▲조중응(농상공부대신)


◇1910년 합병당시 수작자

▲고영희(자작) ▲권중현(자작) ▲김병익(남작) ▲김사준(남작) ▲김사철(남작) ▲김성근(자작) ▲김영철(남작) ▲김종한(남작)▲김춘희(남작) ▲김학진(남작) ▲남정철(남작) ▲민병석(자작) ▲민상호(남작) ▲민영규(자작) ▲민영기(남작) ▲민영소(자작) ▲민영린(백작) ▲민영휘(자작) ▲민종묵(남작) ▲민형식(남작) ▲박기양 (남작) ▲박영효(후작) ▲박용대(남작) ▲박재빈(남작) ▲박재순(자작) ▲성기운(남작) ▲송병준(자작) ▲윤덕영(자작) ▲윤웅렬(남작) ▲윤택영(후작) ▲이건하(남작) ▲이근명(자작) ▲이근상(남작) ▲이근택(자작) ▲이근호(남작) ▲이기용(자작) ▲이병무(자작) ▲이봉의(남작) ▲李完用(백작) ▲李完鎔(자작) ▲이용원(남작) ▲이용태(남작) ▲이윤용(남작) ▲이재학(후작) ▲이재곤(자작) ▲이재극(남작) ▲이재완(후작) ▲이정노(남작) ▲이종건(남작) ▲이주영(남작) ▲이지용(백작) ▲이하영(자작) ▲이해승(후작) ▲이해창(후작) ▲임선준(자작) ▲장석주(남작) ▲정낙용(남작) ▲정한조(남작) ▲조동윤(남작) ▲조동희(남작) ▲조민희(자작) ▲조중응(자작) ▲조휘연(남작) ▲최석민(남작) ▲한창수(남작)


◇합방이후 수작자

▲고휘경(백작) ▲민건식(남작) ▲민충식(자작) ▲박경원(남작) ▲성주경(남작) ▲송병준(백작) ▲송종헌(백작) ▲이달용(후작) ▲이완용(후작) ▲이인용(남작) ▲이항구(남작) ▲임선재(자작) ▲장인원(남작) ▲정영두(자작) ▲조중수(자작) ▲최정원(남작) ▲한상억(남작)


◇일본 귀족원 의원

▲김명준 ▲박상준 ▲박중양 ▲송종헌 ▲윤치호 ▲이기용 ▲한상용


◇ 일본제국의회 의원

▲박춘금(중의원) ▲이진호(귀족원)


◇ 애국자 살상자

▲김극일 ▲김대형 ▲김덕기 ▲김성범 ▲김영호 ▲김우영 ▲김태석(강우규의사 체포한 고등경찰) ▲노기주 ▲노덕술 ▲도 헌(형사) ▲문용호 ▲박종옥 ▲서영출 ▲양병일 ▲이성근(평북 고등과장) ▲이성엽(형사) ▲이원보(경기도 형사과장) ▲정성식(북부산경찰서 고등계주임) ▲최 연 ▲최석현(애국지사 장진홍 체포) ▲하판낙 ▲허 지


◇ 작위를 받은 자

▲고흥겸(백작) ▲권태환(자작) ▲김석기(남작) ▲김세현(남작) ▲김영수(남작) ▲김호규(자작) ▲남장희(남작) ▲민영옥(남작) ▲민철훈(남작) ▲민형식(자작) ▲민홍기(자작) ▲박부양(자작) ▲박승원(남작) ▲이규환(남작) ▲이기원(남작) ▲이능세(남작) ▲이덕용(후작) ▲이범팔(남작) ▲이병길(후작) ▲이병옥(남작) ▲이영주(백작) ▲이원호(남작) ▲이장훈(남작) ▲이종승(자작) ▲이창훈(자작) ▲이충세(자작) ▲이해국(자작) ▲임낙호(자작) ▲정두화(남작) ▲조대호(자작) ▲조원흥 (자작) ▲조중헌(남작) ▲한상기(남작)


◇1910년 창설당시 중추원

▲고영희(고문) ▲권중현(고문) ▲박재순(고문) ▲송병준(고문) ▲이근상(고문) ▲이근택(고문) ▲이완용(고문) ▲이재곤(고문) ▲이지용(고문) ▲이하영(고문) ▲임선준(고문) ▲조중응(고문) ▲조희연(고문)
▲권봉수(찬의) ▲김만수(찬의) ▲김사묵(찬의) ▲김영한(찬의) ▲남규희(찬의) ▲민상호(찬의) ▲박경양(찬의) ▲박승봉(찬의) ▲염중모(찬의) ▲유맹(찬의) ▲유정수(찬의) ▲이건춘(찬의) ▲이재정(찬의) ▲이준상(찬의) ▲정인흥(찬의) ▲조영희(찬의) ▲한창수(찬의) ▲홍승목(찬의)▲홍종억(찬의)
▲고원식(부찬의) ▲구희서(부찬의) ▲권태환(부찬의) ▲김교성(부찬의) ▲김명규(부찬의) ▲김명수(부찬의) ▲김준용(부찬의) ▲김한규(부찬의) ▲나수연(부찬의) ▲민건식(부찬의) ▲박재환(부찬의) ▲박희양(부찬의) ▲서상훈(부찬의) ▲송지헌(부찬의) ▲송헌빈(부찬의) ▲신우선(부찬의) ▲신태유(부찬의) ▲어윤적(부찬의) ▲엄태영(부찬의) ▲오재풍(부찬의) ▲윤치오(부찬의) ▲이도익(부찬의) ▲이봉노(부찬의) ▲이원용(부찬의) ▲정동식(부찬의) ▲정진홍(부찬의) ▲조병건(부찬의) ▲조제환(부찬의) ▲최상돈(부찬의) ▲한동이(부찬의) ▲허 진(부찬의) ▲홍우철(부찬의) ▲홍운표(부찬의)


◇ 도지사

▲강필성(황해) ▲고안언(평안북.평안남.경기) ▲고원훈(전북) ▲김관현(충남.함경남) ▲김대우(전북.경북) ▲김동훈(충북) ▲김병태(황해.전북) ▲김서규(전남.전북.경북) ▲김시권(함경북.전북.강원) ▲김윤정(충북) ▲남궁영(충북) ▲박상준(강원.함경북.황해) ▲박영철(강원.함경북) ▲박재홍(충북.충남) ▲박중양(충남.황해.충북) ▲석진형(충남.전남) ▲손영목(전북.강원) ▲송문헌(황해.충남) ▲신석린(강원.충남) ▲신응희(함경남.황해) ▲엄창섭(전남.경북) ▲원응상(강원.전남) ▲유만겸(충북) ▲유성준(강원.충남) ▲유진순(충남) ▲유혁노(평안북.충북) ▲유홍순(강원) ▲윤갑병(강원) ▲윤태빈(강원.충북) ▲이규완(강원.함경남) ▲이기방(충남)▲이두황(전북) ▲이범익(강원.충남) ▲이성근(충남) ▲이원보(전북) ▲이진호(평안남.경북.전북) ▲이창근(충북.경북) ▲장헌식(충북.전남) ▲정교원(황해.충남.충북)▲정연기(전북) ▲조희문(황해) ▲한규복(충북.황해) ▲홍승균(충북.전북)


◇ 조선총독부 국장

▲김시명(전주.전매)
▲노윤적(관립한성고등여교장겸 학부편집)
▲엄창섭(학무)
▲유 맹(내무토목)
▲이진호(조선총독부학무)
▲한동석(전주 전매)


◇도(道) 참여관

▲강필성(전남.함경남) ▲계광순(강원) ▲고원훈(전남.경북.평안남.경기.평안북)▲구두경(경북) ▲구자경(경북) ▲권중식(평안남) ▲김관현(함경북.전남) ▲김대우(전남.경남) ▲김덕기(평안북.경남) ▲김동훈(경기) ▲김병태(평안남) ▲김상연(강원)▲김서규(함경북.평안남) ▲김시권(경북) ▲김시명(황해) ▲김영배(황해) ▲김영상(전북.함경남.황해.평안남) ▲김영진(함경북.함경남.경남.경북.전북) ▲김영한(황해)▲김완목(충북) ▲김우영(충남) ▲김윤정(전북.경기) ▲김창영(전남) ▲김창한(황해)▲김태석(함경남.경남) ▲김한목(충북) ▲김화준(충북) ▲남궁영(충남.경남) ▲유시환(함경북) ▲박상준(평안남) ▲박승봉(함경남.평안남) ▲박영철(함경북.전북) ▲박용구(경기.전남.전북) ▲박재홍(평안남) ▲박철희(충북.전남) ▲백흥기(황해) ▲상 호(충북.경남.함경남) ▲서기순(충남) ▲서상면(충북) ▲석명선(강원) ▲석진형(전남) ▲손영목(강원.경남) ▲송문헌(강원.함경남) ▲송문화(평안북) ▲송찬도(함경북)▲신석린(경남.경북) ▲심환진(경남.황해) ▲안종철(충북) ▲양재하(충북) ▲노윤적(경기) ▲엄창섭(경남.함경남) ▲원은상(충북) ▲원응상(전남) ▲유기호(강원.황해.경북.평안남) ▲유만겸(평안북.경북.평안남.충남) ▲유성준(충북.경기) ▲유승흠(함경남) ▲유시환(함경북) ▲유진명(황해) ▲유진순(평안북.평안남.강원) ▲유진순(평안북.평안남.강원) ▲유혁노(경기) ▲윤갑병(평안북.경북) ▲윤상희(전북) ▲윤태빈(경기) ▲이계한(강원.경기) ▲이기방(황해.함경북) ▲이범래(함경북.평안남) ▲이범익(경남) ▲이성근(함경북) ▲이원보(평안북.전남) ▲이봉영(함경북) ▲이종국(평안남) ▲이종국(함경남.평안남) ▲이종은(전북) ▲이창근(경북.경기) ▲이택규(충남.충북) ▲이학규(강원) ▲이해용(함경북.경북) ▲임문석(충남) ▲임헌평(경기) ▲장기창(평안북) ▲장석원(황해.함경남) ▲장윤식(황해.충북) ▲장헌근(함경북) ▲장헌식(평안남) ▲정교원(전북.전남) ▲정난교(충남) ▲정연기(전북) ▲정용신(경북)▲조경하(충남) ▲조병교(함경남) ▲조종춘(강원) ▲주영환(충남.경남.평안남) ▲최익하(평안북) ▲최정덕(경북.경남) ▲최지환(평안북.충남) ▲최창홍(충북) ▲한규복(충남.경북) ▲한동석(황해) ▲현 헌(강원) ▲홍승균(경북) ▲홍영선(전남.함경남)▲홍종국(강원)


◇1911년∼1915년 중추원

▲이완용(부의장)
▲권중현 ▲이근상 ▲이근택 ▲이재곤 ▲이하영 ▲임선준 ▲장석주 ▲조중응 ▲조희연 ▲한창수(이상 고문)
▲강경희 ▲남규희 ▲박경양 ▲박승봉 ▲박제빈▲박중양 ▲윤치오 ▲이건춘 ▲이겸제 ▲이재정 ▲조영희 ▲홍승목(이상 찬의)
▲권태환 ▲김필희 ▲민건식 ▲박제환 ▲성하국 ▲송헌빈 ▲신태유 ▲어윤적 ▲오제영 ▲유흥세 ▲이항식 ▲이만규 ▲이봉노 ▲이항식 ▲정동식 ▲정병조 ▲조병건 ▲조원성 ▲조재영 ▲최상돈 ▲허 진 ▲홍운표 ▲홍재하(이상 부찬의)


◇1916년∼1920년 중추원

▲민상호 ▲조민희(이상 고문) ▲강경희 ▲박중양 ▲조희문(이상 찬의)
▲김낙헌 ▲김한목 ▲민원식 ▲서회보(이상 부찬의)


◇1921년∼1925년 중추원

▲이완용(부의장)
▲민영기 ▲박영효 ▲송병준 ▲이하영(이상 고문)
▲김현수(부찬의)
▲김영한 ▲김한목 ▲남규희 ▲민상호 ▲민영찬 ▲민형식 ▲박승봉 ▲박이양 ▲박제빈 ▲서상훈 ▲신응희 ▲어윤적 ▲엄준원 ▲염중모 ▲유 맹 ▲유성준 ▲유정수 ▲유혁노 ▲이건춘 ▲이겸제 ▲정진홍 ▲조민희 ▲조영희 ▲조희문 ▲강병옥 ▲고원훈 ▲권태환 ▲김갑순 ▲김교성 ▲김기태 ▲김명규 ▲김명준 ▲김연상 ▲김영무 ▲김정태 ▲김준용 ▲김필희 ▲김현수 ▲노창안 ▲나수연 ▲민건식 ▲민영은 ▲박기순 ▲박봉주 ▲박이양 ▲박제환 ▲박종열 ▲박희양 ▲방인혁 ▲서병조 ▲선우순▲송종헌 ▲송지헌 ▲신석우 ▲신태유 ▲오재풍 ▲유기호 ▲유빈겸 ▲유흥세 ▲윤치소 ▲이근우 ▲이도익 ▲이동우 ▲이만규 ▲이병학 ▲이택현 ▲이항식 ▲장 도 ▲장인원 ▲전석영 ▲정동식 ▲정병조 ▲정순현 ▲정재학 ▲조병건 ▲천장욱 ▲최석하 ▲피성호 ▲한상황 ▲한영원 ▲허명훈 ▲현 은 ▲구연수 ▲김춘희 ▲현기봉(이상 참의)


◇1926년∼1930년 중추원

▲박영효 ▲이완용(이상 부의장)
▲고희경 ▲권중현 ▲민병석 ▲윤덕영 ▲이윤용(이상 고문)
▲김영진 ▲민상호 ▲민영찬 ▲박기양 ▲박상준 ▲박승봉 ▲박의병 ▲박중양 ▲백인기 ▲상 호 ▲서상훈 ▲신석린 ▲신응희 ▲어윤적 ▲엄준원 ▲염중모 ▲유 맹 ▲유성준 ▲유정수 ▲조진태 ▲조희문 ▲한상룡 ▲한진창 ▲권태환 ▲김갑순 ▲김명규 ▲김명준 ▲강병옥 ▲김상설 ▲김상섭 ▲김창한 ▲노창안 ▲박경석 ▲박기동 ▲박종렬 ▲박흥규 ▲선우순 ▲송지헌 ▲송종헌 ▲신창휴 ▲심준택 ▲심환진 ▲안병길 ▲양재홍 ▲오재풍 ▲오태환 ▲원덕상 ▲유익환 ▲유흥세 ▲이강원 ▲이기승 ▲이동우 ▲이병열 ▲이택규 ▲이항식 ▲이흥재 ▲이희덕 ▲장대익 ▲장상철 ▲장응상 ▲장직상 ▲정난교 ▲정순현 ▲정태균 ▲정호봉 ▲최석하 ▲한영원 ▲한창동 ▲홍성연 ▲김윤정 ▲김한목 ▲김희작 ▲남규희 ▲민병석 ▲박기순 ▲원응상 ▲윤갑병 ▲윤정현 ▲장헌식 ▲정건유(이상 참의)



◇1931년∼1935년 중추원

▲민병석 ▲윤덕영 ▲이윤용(이상 고문) ▲김관현 ▲김명준 ▲김서규 ▲김윤정 ▲남궁영 ▲민상호 ▲박영철 ▲박용구 ▲어 담 ▲엄준원 ▲염중모 ▲유정수 ▲유진순 ▲이진호 ▲장헌식 ▲조성근 ▲최 린 ▲한규복 ▲한진창 ▲고일청 ▲김도현 ▲김두찬 ▲김병규 ▲김사연 ▲김상설 ▲김상형 ▲김영택 ▲김정호 ▲김종흡 ▲김한규 ▲김한승 ▲박기석 ▲박종렬 ▲박철희 ▲박희옥 ▲석명선 ▲선우순 ▲송지호 ▲신희연 ▲오태환 ▲유승흠 ▲유태설 ▲이경식 ▲이교식 ▲이근우 ▲이기승 ▲이동우 ▲이명구 ▲이방협 ▲이병렬 ▲이선호 ▲이충건 ▲이택규 ▲이희덕 ▲장대익 ▲정관조 ▲정난교 ▲정대현 ▲정석모 ▲최양호 ▲최윤주 ▲최인국 ▲최창조 ▲한영원 ▲현 헌 ▲현준호 ▲강필성 ▲김병원 ▲김성규 ▲김제하 ▲박상준 ▲어윤적 ▲유성준 ▲진희규 ▲홍종철(이상 참의)


◇1936년∼1940년 중추원

▲민병덕 ▲민병석 ▲윤덕영(이상 부의장) ▲고원훈 ▲김관현 ▲김명준 ▲김영진 ▲남궁영 ▲박두영 ▲박상준 ▲박영철 ▲박용구 ▲박중양 ▲서상훈 ▲신석린 ▲어 담 ▲엄준원 ▲유정수 ▲유혁노 ▲윤갑병 ▲이겸제 ▲이범익 ▲이진호 ▲장헌근 ▲정교원 ▲조경하 ▲조성근 ▲조희문 ▲ 주영환 ▲한규복 ▲한상룡 ▲홍종국 ▲강 심 ▲강동희 ▲김경진 ▲김기수 ▲김기홍 ▲김상회 ▲김신석 ▲김정석 ▲김진수 ▲김창수 ▲김한목 ▲남백우 ▲노영환 ▲문종구 ▲민병덕 ▲박보양 ▲박봉진 ▲박철희 ▲박희옥 ▲방의석 ▲방태영 ▲서병조 ▲서병주 ▲석명선 ▲성원경 ▲손재하 ▲손조봉 ▲안종철 ▲오세호 ▲원덕상 ▲유태설 ▲이경식 ▲이근수 ▲이기찬 ▲이승우 ▲이은우 ▲이종섭 ▲이진호 ▲이희적 ▲인창환 ▲장석원 ▲장직상 ▲장헌근 ▲정난교 ▲정석용 ▲정대현 ▲정해붕 ▲조병상 ▲주영환 ▲지희열 ▲최 윤 ▲최남선 ▲최준집 ▲최지환 ▲하준석 ▲현 헌 ▲현준호 ▲홍치업 ▲홍종국 ▲유만겸(이상 참의)


◇1941년∼1945년 중추원

▲박중양 ▲이진호(이상 부의장) ▲김윤정 ▲박중양 ▲윤치호 ▲이범익 ▲이진호 ▲한상용(이상 고문) ▲고원훈 ▲김관현 ▲김명준 ▲김사연 ▲김연수 ▲김영배 ▲김영진 ▲김우영 ▲김윤정 ▲김태석 ▲김화준 ▲박두영 ▲박상준 ▲서상훈 ▲신석린 ▲안종철 ▲원덕상 ▲유만겸 ▲유진순 ▲이겸제 ▲이경식 ▲이계한 ▲이병길 ▲이원보 ▲장직상 ▲장헌식 ▲정교원 ▲정난교 ▲정연기 ▲진학문 ▲최 린 ▲한규복 ▲강이황 ▲권중식 ▲김경진 ▲김동준 ▲김병욱 ▲김부원 ▲김사연 ▲김신석 ▲김원근 ▲김재환 ▲김태준 ▲김화준 ▲노준영 ▲민재기 ▲박지근 ▲박창하 ▲박필병 ▲방의석 ▲서병조 ▲손창식 ▲송문화 ▲신현구 ▲양재창 ▲원병희 ▲위정학 ▲이경식 ▲이기찬 ▲이승우 ▲이신용 ▲이영찬 ▲이익화 ▲이종덕 ▲임창수 ▲장용관 ▲장윤식 ▲장준영 ▲장직상 ▲전덕용 ▲조병상 ▲조상옥 ▲차남진 ▲최 윤 ▲최승렬 ▲최정묵 ▲최준집 ▲한익교 ▲ 한정석 ▲ 현준호 ▲황종국 ▲김하섭 ▲문명기 ▲이승구(이상 참의) ▲엄창섭(서기장관)


◇조선총독부 사무관

▲강원수 강필성 계광순 고안언 구연수 구자경 권중식 길원봉 김대우 김덕기 김동훈 김병욱 김병태 김성환 김시권 김시명 김영년 김영배 김영상 김우영 김진태 김창영 김태동 김태석 김화준 김희덕 남궁영 노영빈 박규원 박용구 박재홍 손영목 송문헌 송문화 송찬도 양재하 엄창섭 유만겸 유시환 유홍순 윤상희 윤종화 윤태빈 이계한 이기방 이동진 이범승 이범익 이병석 이성근 이원보 이종국 이창근 이해용 이현전 임문석 임승수 임헌평 장기창 장수길 장윤식 장헌식 전지용 정교원 정규봉 정민조 정연기 정용신 조경하 조종춘 주영환 진염종 차윤홍 최경진 최병원 최익하 최창홍 최하영 한동석 한종건 현석호 홍승균 홍영선 홍종국 홍헌표


◇조선총독부 판사.검사

▲김락헌(조선총독부 판사) ▲민병성(京城復審법원검사) ▲이선종(조선총독부平壤覆審법원검사) ▲홍승근(조선총독부大邱覆審법원검사)


◇밀 정

▲강락원 김동한 김인승 박두영 박석봉 배정자 선우갑 선우순 오현주 이종영 이준성 장문재 장우형 정병칠 최정규


◇친일단체

▲김명준 김한규 민영기 민영휘 박제빈 박춘금 선우갑 선우순 송병준 신석린 염중모 윤갑병 윤시병 윤치호 이동우 이병열 이완용 이용구 이윤용 조중응 조진태 한상용


◇조선총독부 군인

▲김석원 김창용 박두영 어 담 이병무 정 훈 조동윤


◇경 시

▲강경희 강보형 강진풍 계광순 구연수 구자경 권오용 권중익 권태형 길홍경 김계현 김극일 김대원 김덕기 김동선 김명환 김상순 김상욱 김소직 김승련 김영배 김영수 김영찬 김우종 김윤복 김은제 김인영 김종원 김준권 김창영 김창림 김태석 나구하 노기주 노덕술 노인국 마현희 문진상 박근수 박인종 박장환 박재수 박정노 박준호 박희정 변영화 서기순 서상용 소진은 손석도 안경선 안형식 엄주면 연태윤 오석유 오세윤 윤병희 윤종화 이계한 이성근 이원보 이재붕 이종국 이종식 이창우 이헌규 임호영 임흥재 장강선 장기창 장우근 장우식 장헌근 전봉덕 전영찬 전창림 정기창 정충원 조성구 조연광 조종춘 조종훈 조창현 주익상 채규병 최 연 최 탁 최경진 최기남 최석현 최지환 최창홍 최태현 표한용 한동석 한석명 한정석 한종건 허 섭 현기언 황신태 황태근


◇군수산업 관련자

▲고원훈(조선항공공업주식회사 설립 중심인물) ▲고한숭(송도항공기주식회사 사장 개성경방부단장) ▲김계수(비행기 헌납, 조선항공공업주식회사 대표) ▲문명기(비행기헌납) ▲박두영(금강항공공업주식회사 고문) ▲박흥식(조선비행기주식회사를 설립) ▲방의석(애국기 2대 헌납) ▲배영춘(비행기 1대 헌납) ▲백낙승(비행기 1대 헌납) ▲신용옥 (비행기 헌납) ▲이영개(금강항공공업주식회사 대표) ▲최주성(비행기 1대 헌납)


◇조선총독부 판사

▲김준평 노상구 문택규 백윤화 양원용 오승근 오완수 원종억 윤성보 이명섭 이상기 이우익 이충영 장기상 조진만 한상범


◇고등형사

▲김병태 김석기 김영기 배만수 심량체 오세윤 이대우 이종하 장인환 홍사묵


◇기 타

▲고일청 김기진 김길창 김동환 김문집 김연수 김용제 김태흡 김희선 박석윤 박영희 박춘금 박흥식 박희도 방의석 배정자 서 춘 서범석 서병조 서정주 손영목 신용옥 신태악 신흥우 양주삼 원덕상 유진순 윤치호 이각종 이광수 이산연 이석규 이성근 이성환 이승우 이영근 이영찬 이인직 이종욱 이종린 이진호 이회광 이희적 임창수 임흥순 장석원 장우식 장인원 장직상 장헌근 장헌식 전부일 전필순 정교원 정국은 정인과 정인익 정춘수 조병상 주요한 진학문 차남진 차재정 최 린 최남선 최승렬 최재서 최정묵 최준집 한상룡 허영호 현영섭 현준호 홍승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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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꺼

2002/03/02 13:42 2002/03/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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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으로 본 미국 테러이야기

제목을 보고, 침을 꿀꺽한 남성동지가 있다면,
주위에 이것을 목격한 사람이 없는가를 확인하고 빨리 침을 거두기 바란다.
(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다 성년이라고 믿는다... )

그 음모가 아니라,
제목이 의미하는 바는 음모(陰謀, Conspiracy)이다.
( 음... 무려 3개국어를 하다니.... )

이제 시작한다. 반말투로 씀을 이해하시길...


요즘 미국 군수업자들은 파리 날리고 있다.
장사가 안되고, 돈이 안 벌린다는 얘기다.
걸프전 때에 돈을 좀 벌고는 그 다음엔 돈을 거의 벌지 못 했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그래왔던것처럼 음모를 꾸몄다.

예전 부시때까지는 그런대로, 먹고 살만했으나,
클린턴이 8년 집권하는 동안 별로 재미를 못봤다.
이 넘은 담배도 마약으로 규정하려하고, 첨단기술만 키웠지,
군수산업을 지나가다 밟는 소똥정도로만 생각했다.
생긴 것도 케네디랑 비슷하게 생긴 것이 말이다.
예전의 케네디처럼 클린턴을 처리하지 못한 것이 계속 후회됐다.

그러나, 이제 찬스가 왔다.
아버지를 닮은 부쉬는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고,
힘으로만 존재하는 미국이라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으며,
대선 때도 많이 도움을 준 터였다.

너무 오래동안 장사가 안된 나머지,
집권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일을 거행하기로 했다.

그들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생각하던 중에,
영화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인디펜던스데이에서는 외계인이 미국 본토를 공격했다.
다이하드에서는 비행기납치 및 건물 폭파를 시도했다.
그렇다! 바로 이것이었다.

요즘 세상엔 왠만한 일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없다.
바로, 진짜로 미국 본토에서 테러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럼 다음은 어느 건물이냐가 고민이 되었다.
조금만 생각하니 답이 나왔다.
저 가난한 동남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세계최고의 쌍둥이 빌딩을 만들어 버린 것이었다.
이제 미국최고이기만 하고, 세계최고가 아닌 세계무역센터는 미국의 자랑거리가 아니었다.
그리고 건물도 높아서, 비행기로 박치기하기도 쉬웠다.

그리고 그 테러는 빈 라덴이 한 것으로 꾸미기로 했다.

그리고 그들은 세부계획을 짰다.
아랍계 미국인들을 매수하여, 직접 비행기 훈련을 시켰다.
그리고 막바지에 CNN과도 협상을 했다.
( 당연, FBI와 CIA, 국방부와 같이 모든 일을 진행했다. )
걸프전때처럼, 이 상황을 생중계할 방송사가 필요했던 것이다.

자 이제 작전개시다.
잘 훈련시킨 아랍인들이 무기를 지니고, 비행기에 탔다.
이들이 누구인가?
승객중에 또다른 임무를 받은 사람들도 몇명씩 탔다.

만일 아랍인들이 비행기 납치를 시도하면,
아주 겁먹은 듯한 분위기로 승객들을 유도해야 하고,
혹시라도, 스티븐 시걸같은 특수부대출신 승객이 칼을 가진 아랍인들을 제압한다면,
그를 같이 도와 아랍인을 죽여야 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증거가 남아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은 계획대로 잘 되었다.
비행기는 납치되었고, 승객들중에 스티븐 시걸이나, 브루스 윌리스는 없었다.

세계무역센터에는 두 대의 비행기가 부딪히기로 되어 있었다.
두번째 비행기는 몰라도, 첫번째 비행기가 부딪히는 것은 특종이 될 것이 뻔했다.
CNN이 이미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었다.
아마추어가 우연히 찍은 듯한 느낌을 주기위해서,
8mm 카메라에 뒷 배경으로 우연히 찍었다.
CNN의 예상대로 정확히 약속한 지점에 비행기가 부딪혔다.
카메라기자는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다.

이제 곧 두번째 비행기가 부딪힐 차례다.
이게 최대의 하이라이트가 되어야 했다.
건물 주위에 수십대의 카메라를 설치했다.
마치 스포츠중계하듯이 보기 좋은 각도를 미리 다 정해놓은 터였다.
역시 잘 찍었다.
몇몇 카메라는 아마추어가 찍은 듯이 엉성하게 찍은 카메라도 있었다.

이제 미국은 난리가 났다.
대통령 성명이 있고, 세번째 비행기는 펜타곤에,
네번째는 펜실베니아에 떨어졌다.

군수업자는 생각했다.
작전성공이다.
네 비행기가 다 폭발해서 증거가 다 사라진 것이다.
그리고 펜타곤에 미미한 피해를 줌으로써,
확실히 미국에 대한 도전이라는 여론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펜실베니아에 떨어진 것은 두고두고 미스테리가 될 것이다.
백악관, 대통령 등 그 비행기의 원래 목적지는 원하는 대로 추측성 기사가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상황 끝이다.
사태를 잘 마무리하는 것만 남았다.
미리 자료를 다 가지고 있던, FBI는 하나씩 하나씩 준비해 둔 자료를 언론에 뿌린다.
CNN은 처음에는 안 보여주다,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다양한 폭발장면을 방송에 내보낸다.

여론은 점점 좋아진다.
국민 모두가 전쟁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자~ 원하던 대로, 중동에 폭격이 시작되었다.
사상초유의 테러였던 것 만큼, 폭격 또한 사상최대의 폭격이었다.
항모 5대가 인도양에 정박했으며, 그들은 수도없이 전폭기를 출격시켰다.

구식 무기가 다 소진되어가자,
이제 그간 군수업자들이 만들어 놓은 신무기들이 위세를 떨친다.
CNN은 그 신무기의 발사순간에서 부터, 목표물에 맞히는 것까지,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놀라운 일이다. 이제 전투가 생중계되는 순간을 넘어서,
무기의 이동조차 생중계가 되는 것이다.

대 히트를 쳤다. CNN 사장은 너무 좋아서 죽을 뻔 했다.
군수업자들에게는 전세계에서 전화가 쏟아졌다.
신무기에 대한 주문이었다.
작전 성공! 그들은 시가를 여유있게 피며, 세계무역센터가 무너진 곳을 본다.

이제 저 곳은 다시 세계 최고 높이의 빌딩이 들어설 것이기 때문이다.
( 군수업자들은 그것을 조건으로 건설업자들에게 이미 상당한 돈을 받아 챙겼었다. )

다시 미국의 자존심을 세울수 있게 되었다.
미국 무기의 우월성을 세계에 다시 알렸고,
미국인이 일치단결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알렸고,
다시는 까불지 못할 만큼 중동국가들을 밟아 주었기 때문이다.

원래는 CIA, FBI 대빵을 문책하려 했으나,
조사결과 미리 알 수 없었다고 밝혀지고,
중동공격후 미국민의 성격들이 좋아져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 그들은 군수업자들에게 두둑한 보너스를 받았다. )

부쉬도 만면에 웃음을 짓고 있었다.
이런 일을 해 낸, 영웅이 된 대통령에게
다음번 대선에 이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연임이 보장된 것이다!

미국은 평범한 시민들이 죽은 것말고는 잃은 것이 별로 없다.
고위층은 자기가 원하는 방식대로 이익을 챙겼다.

방송이 보도하고, 국가가 얘기하는 것을 그대로 믿지 말 지어다.
그것들은 다 그것으로 이익을 받는 사람들과 같이 만들어낸 여론이고, 정책이기 때문이다!



^^;

글이 좀 길죠.
재밌었나요...

원래 음모이론이란, 이렇게 그럴 듯하게,
상황을 뒤집어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설득력을 갖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자~ 여러분은 이 음모론을 어케 받아들이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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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꺼

2001/09/14 13:25 2001/09/1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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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 Under Attack

CNN의 웹사이트에 America Under Attack이란 이름으로 기사들이 쭉 있군요.

어제밤에 뉴스를 볼 때는,
세계의 깡패국가라 하는 미국놈들 깡패짓 많이 하더니,
드디어 벌받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그래서 그 테러가 누구의 짓인진 몰라도, 잘 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에 와서 생각해보니,
정말 잔인하고, 무섭다는 생각에 소름이 끼치더군요.

진주만 습격한 가미가재 특공대보다 더 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죄없는 사람을 태운 민간여객기로, 자살을 감행하다니...
군사시설도 아닌, 민간인 건물을...

이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사람이 이리도 무섭고 잔인할 수 있는가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그리고 새삼, 어제 밤과 오늘 아침일찍 내가 가졌던 생각에
또한 놀랐습니다. 내가 이렇게 잔인한 생각을 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런 생각을 한 것에 대해서 부끄러웠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깡패짓만 하는 나쁜 나라지만,
이렇게 수만명의 목숨을 빼았는 것은 그런 것과 상관없이
엄청난 죄악입니다..... 멍멍멍....

이번 사태가 다시 제2의 걸프전처럼 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바입니다.
( 쩝... 새로운 신식무기를 재배치할려면,
걸프전 이후 쌓여있는 구식무기를 좀 소비할 때가 되었죠... 끙... )

...
더이상 할 말없습니다. 뭉뭉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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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꺼

2001/09/12 12:55 2001/09/1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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