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5 : ... 7 : Next »

참 오랜만````

참으로 오랜만이다....

오래된 글을 넘어 설날을 맞이하여 간만에 블로그도 1.8.2로 업글~~~~
그 사이 둘 째 아들도 탄생~~~~

Posted by 다꺼

2010/02/15 22:29 2010/02/15 22:29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9nang.net/rss/response/200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노사모에서 제공한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하고 싶은 많은 말들은 마음에 되새김질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아래는 유시민 전 의원/전 복지부 장관이 쓴 글이다. "스무길 아래 바위덩이 온 몸으로 때려 뼈가 부서지고 살이 찢어지는 고통을 껴안고 한 아내의 남편 딸 아들의 아버지 아이들의 아버지 나라의 대통령 그 모두의 존엄을 지켜낸 남자 그를 가슴에 묻는다"라는 문구는 나를 울렸다.

Posted by 다꺼

2009/05/24 10:31 2009/05/24 10:31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9nang.net/rss/response/199

간만에 블로그 정리

역시나 오래동안 방치되어서 각종 스팸으로 도배된 블로그를 정리했다.
정리하면서 Textcube도 1.7.7로 업글하고 몇몇 플러그인들도 정리했다.
외부 리소스 사용이라던가 지역로그의 Google Map 연동은 재밌네 그랴....

항상 느낀다.
언제 좀 제대로 할래?

Posted by 다꺼

2009/03/23 00:14 2009/03/23 00:14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9nang.net/rss/response/193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넓은 배인가 끝없이 드넓은 육지인가?
자기자신을 돌아볼 겨를도 없이 바쁘게만 살아오다 문득 내가 있는 곳이 어디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아주 넓은 배인지 육지 인지 다람쥐 쳇바퀴처럼 살아온 인생에게는 어려운 문제이다. 마치 지금 사는 것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온 사람에게 자신이 살아온 터전이 아주 큰 배이고 이제 그 큰 배가 침몰하고 있는 것이라면 이 것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그 좁고 좁은 견식과 경험과 우매함에 경의를 표한다.

어떤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옆으로만 걸었다. 이젠 앞으로 걷는 것 보다는 옆으로 걷는 것이 훨씬 더 편하다. 인생이란 길고 긴 길에서 잠깐의 편의를 위해서 과연 자신이 편하고 익숙한 횡보를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계속 떠나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이제는 정도를 걸어서 힘들더라도 바로 걷는 연습을 하며 앞으로 걸어가는 것이 좋은가...

삶이란 길고 꾸준한 일상의 연속이다. 여기에서 육지를 찾아 떠나느냐? 바로 걷는 방법을 찾아 나서느냐는 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선택인 것이다. 당신은 어떤 삶을 지금껏 살아왔고 또 어떤 삶을 앞으로 살아나갈 것인가?

Posted by 다꺼

2009/03/11 00:17 2009/03/11 00:17
, , ,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9nang.net/rss/response/192

친구가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다

대학교 친구 한명이 사고로 유명을 달리 했다.
나이도 나이지만 차량 화재 사고라...

친구야!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거라~~~

아마 아래 기사가  관련된 기사인 듯 하다.
아쉽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착한 친구였는데 이렇게 빨리 생을 마감하다니...

http://www.k1newsleader.co.kr/site/subview.asp?sectionkey=6&n_idx=13156

http://www.mncast.com/player/index.asp?movieID=10080381120080815053927&player=7&keyword=%uC218%uC6D0%20%00%00%uB7C9%uD654%uC7AC

Posted by 다꺼

2008/09/12 00:25 2008/09/12 00:25
, ,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9nang.net/rss/response/191

오랜만에 쓰는 글

참으로 오랜만이다.
블로그 쥔장으로서 거의 방치(?) 되다 시피한 내 블로그...

무려 일만 개가 넘는 스팸 트랙백 지우느라 생쑈를 했다... ㅎㅎㅎ
그리고 더이상 TC 1.5에 대한 업데이트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뉴스(?)를 이제서야 접하고서 부랴부랴 최신 1.7.4로 판올림을 했다.

내가 인생에서 가지는 여유만큼 이 블로그를 채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럼 지금 내가 가진 여유는 얼마만큼인가??

Posted by 다꺼

2008/08/31 20:47 2008/08/31 20:47
,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9nang.net/rss/response/190

모니터 바꾸다...

어제 거의 10년도 넘어 쓰던 모니터를 바꾸었다.

아마 기억이 1995년인가 1996년인가에 70여만원을 주고 쓰던 14인치를 버리고, 샘숭 싱크마스터 17인치를 산 기억이 있다. 이놈을 아주 오래동안 쓰다가 2004년인가에 색깔이 좀 맛이 가서 LG 플래트론 17인치 평면을 구해서 썼다.

10년도 넘게 17인치 이상을 써본 적이 없었던 샘이다.
그러나 드뎌 마눌님의 허락을 득하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10년간의 17인치 CRT를 접고 24인치 LCD를 구입했다. 대기업 제품이 워낙 비싼지라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중소기업 제품을 샀다. 근데 LCD 만드는 놈이 말하길 아직 LCD 큰거 사지 말라던데.... 시간이 지나면서 LCD가 맛탱이가 가서 화면 구역마다 내는 색깔과 밝기가 달라지게 된다고... 흠... 오래 버텨야 할텐데...

헐 설치하고 보니, 마치 대형 스튜디오가 된듯 훤하니 보기 좋다.
여러 작업할때 작업 바꿀 필요없이 서로 양옆에 두고 작업해도 되니...

크기를 제어 보니 가로 크기는 집에 쓰는 29인치 평면 TV랑 같다... 흐미...

아 근데 글을 다 쓰다 보니... 요즘은 인치 쓰면 안된다는디.... 헐...



Posted by 다꺼

2008/02/05 10:16 2008/02/05 10:16
, , , ,
Response
No Trackback , 7 Comments
RSS :
http://9nang.net/rss/response/188

땅바기 한껀 했구만...

우리의 땅바기와 딴나라당이 한 건 했구만.
딴나라당 대선주자가 된게 마치 대통령이라도 된 양 미국 대통령 만난다고 했다가 된통 당했네...
하여튼 이놈의 딴나라당의 친미사대수구꼴통 마인드는 언제나 바뀌려나.

뭐 하긴 요즘 두 민주(?)당 하는 꼬라지 보면 두 다리 뻤고 잘 자겠다.
후보하겠다고 나온 놈들이나 후보 예선하는 거 보면 한마디로 한 숨만 나온다. 초등학생 선거도 이거 보다는 잘 하겠다.

무슨 놈의 정당이 대선 후보를 뽑는 방법이 할 때마다 계속 달라지냐? 이런 중요한 선출 방식은 당근 당규나 이런 거로 정해지고 그것에 따라 행해져야 하건만, 할 때마다 달라지고 후보마다 자기 유리한 선거방식 추가할라 하고...
이건 뭐 규칙이 있되 없는 거나 마찬가지고, 자기가 불리하면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 버리는, 그래서 아무런 규칙도 없는 상태나 다름없이 되어 버리는, 거의 미취학 아동들끼리 하는 말싸움에도 못 미친다.
민주주의의 기본은 어떻게 보면 법치주의인데, 국민들은 이미 민주주의를 잘 이어나가고 있는데 정당정치하는 놈들은 민주주의 하긴 글러 먹었다. 정당부터 민주주의가 생활화되어야 국회도 민주주의에 좀 더 가깝게 될 것이 아닌가. 정당정치가 그러니 맨날 자리싸움하고 날치기 통과하는 국회라고 뭐가 다르겠는가.

주제가 잠시 다른데로 가버렸네...
우리의 땅바기 이미 된 거니 미리 함 만나볼라 했는가 보네. 원래 대통령되면 미국대통령 함 만나러 가는데 이번엔 너무 결과가 뻔해 보여 확정되기도 전에 더 일찍 만나볼라 했는가 보구만... 이전에 했던 수구꼴통 놈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한게 없네... 푸 하 하 하



Posted by 다꺼

2007/10/03 19:53 2007/10/03 19:5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9nang.net/rss/response/187

동원예비군 훈련인데 출퇴근?? (동미참 아니고 동원 맞음)

나이는 꽤 먹었지만, 전문연구요원을 5년동안 빡새게 한지라 아직도 예비군을 하고 있다. 올해에 4년차... 지금까지 매해 동원에 지정되었으나 매해 이사나 기타 관계로 예비군 소속이 변경되어서 항상 동미참 훈련만 했었다. 그러나 올해엔 동원 지정되었고 그사이 변동이 없어서 동원 훈련을 받게 되었다.

예비군 훈련이 왜 안나오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동원훈련소집통지서가 나왔는데 안내문을 보니 뭔가 이상했다.

틀림없이 동원지정이고 3일간 훈련인데, 출퇴근 훈련이라고 적혀있다. 몇 번을 다시 봤다.
일반적으로 동원은 2박3일간 숙식훈련인데 출퇴근이라니...
좀 더 보니 입영구분은 개별입영으로 되어 있고 보충대 집행반 중대에서 집행관 임무를 해야 한다고 되어있다.

흠... 혹 이런 훈련이 뭔지 아시는 분 계세요?
아님 거의 신의 아들이 받는 예비군 훈련??

Posted by 다꺼

2007/06/14 18:29 2007/06/14 18:29
, ,
Response
No Trackback , 12 Comments
RSS :
http://9nang.net/rss/response/185

2004년 3월 2일 대전에 미친 듯이 눈온 날

요즘 때이른 더위로 다들 고생이 많으시죠.
오랜만에 다시 옛날 글들을 보다가 션한 그림이 있길래 다시 대문으로 불러 봤습니다.

=======================================================================================
이리저리 사진을 보다보니 2004년 3월 2일에 대전에 수십센티미터의 눈이 온 날의 사진이 보인다. 대전에 수십 센티미터의 눈이 오는 것도 대단한 일인데, 그게 겨울이 아니라 3월 초에 내린 것이라 더 신기한 일이었다. 직접 내가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은 아니고, 마눌님께서 그 때 찍어 놓은 것들이다. 그냥 한번 사진들을 올려 본다. 아이 추워~~~



















시기상으론 안 맞지만 시원하시죠?

Posted by 다꺼

2007/06/11 09:06 2007/06/11 09:06
, ,
Response
No Trackback , 6 Comments
RSS :
http://9nang.net/rss/response/130

« Previous : 1 : 2 : 3 : 4 : 5 : ... 7 : Next »

블로그 이미지

Don't be idle 그냥... 살아온 30여년... 게으름, 이제 나가라!

- 다꺼

Notices

  1. 득도

Archives

Authors

  1. 다꺼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423930
Today:
34
Yesterday: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