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아마추어 무선장비가 가끔 말을 내뱉는군요..
CQ! CQ! 어쩌구 저쩌구...
대전에 뭐하러 왔냐면... 한마디로 요양왔지요.
복잡다양한 연구소 생활도 정리할겸,
대전청 클러스터도 설치하고,
오래된 대학때 친구도 만나고...
워 이리저리 이렇게 저렇게 어쩌구 저쩌구 지내고 있습니다. ^^;
지금 내려와서 할려고 했던 작업은 거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내일은 새로운거를 한번 더 해보고 갈려는데,
과연 우리의 호프 cep아저씨의 체력이 잘 받쳐줄지...
( 제가 알게 모르게 낮시간동안은 거의 쉴 틈을 주지않고 일을 시켰거덜랑요~~ )
다음주면 서울에서 보겠네요.
아마 서울가면 바쁘겠네요.
이리저리 불려가서 작별인사하고, 작별주도 하고,
작별키스도 하고... 잉... 이건 아니넹... 뽀뽀할 사람은 없구나... ㅎ ㅏ ㅎ ㅏ ㅎ ㅏ
아글고 아줌마가 누군진 모르지만, 빤지의 제왕 빌려가도 됩니다.
누군지 기록을 남기거나, 김범수에게 알려주거나,
아님 다음주에 와서 빌려가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대여료는 있습니다.
얼마냐면 빵원! 0원입니당~~~
다만 5월 3일 이전까지는 돌려주셔야 합니당~~~~ ^^;
4월인데도 날씨가 차군요.
다들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간만에 편한 마음으로 오래된 벗들을 만나러 갑니다~~~~
@@
@ 근디 범수군 몸푼 담쟁이넝쿨에 물은 잘 주고 있는가??
@ 물은 월, 수, 금 주라고 했는뎅~~~
Posted by 다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