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제수씨가 대단하군요...
집에 있다가 얘가 나올거 같아서, 혼자 집에서 나와 지하철타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혼자 접수하고, 기다리고 딸을 나았습니다.
남편되는 제 후배는 그 후에야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집에서 지하철타고 가서, 접수하고, 낳기까지 1시간 20분밖에 안 걸렸다는 군요...
하 하 하!
대단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런 일이...
전에 한번 봤을 때, 덩치는 작지만 대단한 여장부로 보였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하는군요...
이렇게 순산하는 경우가 있는지...
그것도 혼자 지하철타고 가서, 혼자 접수해서...
어쨌던 2세가 탄생하는 것은 아주 좋은 일입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다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