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숙소 뒤편으로 나오면서 찍은 풍경이다. 편안하다.
마누라 등살에 혼자 셀카를 한번 찍어 봤다. 너무나 어색하다. 하 하 하
숙소를 지나쳐 오는 길에 있는 분수를 어제와는 다른 각도로 찍어 봤다.
어제의 그 청둥오리들이 노닐고 있다.
아침엔 습도가 90%가 넘고 안개가 많이 끼었었는데, 낮엔 날씨가 엄청 화창했다. 안개가 많이 끼면 날씨가 맑다는 말이 미국에서도 통한다. 점심시간에 잠깐 들른 숙소에서 나가면서...
두 번째 도전하는 셀카다. 하 하 하 아무리 봐도 어색해~~~
숙소 사이 노천탕. 주변에서 누가 찍길래 나도 다시 한번 찍어 봤다.
숙소 앞에 있는 작은 호수에 멀리서 왠 돌인가 하고 가까이 가보니 거북이었다.
그런데 왠지 어디서 본 것 같다. 가까이 보니 우리나라에서 황소개구리 다음으로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붉은귀거북이"다. 가까이서 보니 좀 무섭다.
오후에 잠깐 휴식시간에 나와서 근처 분수를 찍었다. 흠... 여긴 왜이리 분수가 많은게야??
Posted by 다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