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10월 2일과 4일을 강제휴무로 정하는 바람에 이번 추석이 무려 8일간의 연휴가 되어 버렸다. 원래는 아주 많이 돌아다니려 했으나, 결국 처가와 본가에 2~3일씩 다녀온 꼴이 되었다. 처가로 가는 길에 대관령목장과 양떼 목장을 둘러보았다. 높은 고지대에 만들어진 목장의 이국적인 풍경은 전혀 기대치 않았던 기쁨과 감동을 나에게 주었다. 또 처음으로 달려본 비포장길의 드라이브 역시 좋았다. 우리의 천리마로서는 벅찬 길이었으리라. 오프로드를 달리면서 SUV 차량이 부러웠었다. 양떼 목장에서 찍은 한 컷이다. 절라 머찌게 나왔다. 하 하 하.
근데 머찌게 나온 사진들에선 항상 같은 옷을 입었구만... 블로그 대표사진도 그렇고... 이 옷이랑 인연이 많은가벼...
근데 머찌게 나온 사진들에선 항상 같은 옷을 입었구만... 블로그 대표사진도 그렇고... 이 옷이랑 인연이 많은가벼...
Posted by 다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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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그리고 터닝 포인트
Tracked from As it knows it is visible 2006년 10월 09일 00시 33분 Delete민간인이 되고 나서 처음 맞이 하는 추석 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족 어른 들께 인사드리고 저번 벌초때 잠깐 인사 드렸던 조상 님들께도 인사드리고 마당 텃밭에 결박되어 있는 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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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헛. 2일과 4일이 휴무셨으면 엄청난데요. 좋은 회사에 다니시는 것이 부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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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엄청났습니당...
뭐 강제휴가라도 어차피 제가 가진 연차에서 이틀이 빠지는 것이라 ,그냥 눈치안보고 휴가를 보냈다는 것이 좋은 일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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